바쁘게 산다고 다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다 — '하면 없어지는 일' vs '하면 쌓이는 일'
매일 밤 똑같이 등잔을 켜고 밤을 새웠지만 몇 년 뒤 한 명은 급제하고 한 명은 여전히 짚신을 꼬고 있었던 이유. 얼 나이팅게일의 『성격을 바꿔야 운명이 바뀐다』가 전하는 '사라지는 노동'과 '쌓이는 자산'의 차이를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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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밤 똑같이 등잔을 켜고 밤을 새웠지만 몇 년 뒤 한 명은 급제하고 한 명은 여전히 짚신을 꼬고 있었던 이유. 얼 나이팅게일의 『성격을 바꿔야 운명이 바뀐다』가 전하는 '사라지는 노동'과 '쌓이는 자산'의 차이를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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